아동·청소년 성착취 가운데 83%가 채팅 애플리케이션(앱)이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평등가족부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