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으로 체포된 용의자 콜 토머스 앨런(31·사진)은 명문대를 졸업한 이후 학원 교사이자 비디오게임 개발자로 활동해온 것으로 파악됐다. 26일 미국 CN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