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례1. 인천 남동구에 있는 A요양원. 60대 요양보호사들이 고령 치매환자들의 점심 식사를 돕느라 분주하다. 요양보호사 박 모씨(65)는 "밥을 거부하는 어르신도 많아 잘 타일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