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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의자는 명문대 공학도 출신 교사… 해리스 후원 [트럼프 만찬장 총격] | Collector
용의자는 명문대 공학도 출신 교사… 해리스 후원 [트럼프 만찬장 총격]
세계일보

용의자는 명문대 공학도 출신 교사… 해리스 후원 [트럼프 만찬장 총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향해 총기를 발사한 용의자는 캘리포니아 교사 출신 31세 남성 콜 토마스 앨런으로 확인됐다. AP통신과 CNN 등에 따르면 수사 당국은 만찬장에서 체포된 총격 사건 용의자가 캘리포니아 토런스 출신의 앨런이라고 25일(현지시간) 밝혔다. CNN은 용의자 이름과 사진이 일치하는 링크트인 프로필을 근거로 앨런이 대입 전문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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