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주사기 매점매석 행위에 대해 "반(反)사회적 행태"라며 엄중 단죄를 주문했다. 내각에는 신속한 수사·엄벌뿐 아니라 최대치의 행정 제재도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