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무사증 입국 중국인들, 제주서 잇따라 소매치기 | Collector
무사증 입국 중국인들, 제주서 잇따라 소매치기
세계일보

무사증 입국 중국인들, 제주서 잇따라 소매치기

무사증 제도(비자없이 30일 간 제주도 체류 허용)로 관광을 위해 제주로 입국한 중국인들의 소매치기 범행이 잇따르고 있다. 26일 제주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중국인 관광객 A(40대)씨가 지난 9일 제주시 한 버스에서 70대 승객에게 접근해 가방 안에 있던 지갑과 현금 2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피해자가 인근 파출소를 찾아 피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