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밖 청소년 10명 중 3명은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의 우울감을 겪고 있고, 5명 중 1명은 최근 1년 새 자살을 생각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성평등가족부가 2025년 5~12월 학교 밖 청소년 2811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최근 1년 내 자살을 생각한 적이 있다’고 답한 비율은 21.1%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