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민(44)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26일 오세훈 서울시장 지방선거 캠프에 합류하기 위해 사의를 표명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김 부시장이 오 시장에게 사의를 표명했다"며 "오 시장이 27일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있어 선거에서 역할을 하기 위해 결정한 것"이라고 말했다. 정무부시장은 차관급 정무직으로 국회, 언론, 서울시의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