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출입기자단 만찬장에서 발생한 총격 사고에 대해 에이브러햄 링컨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가장 영향력 있고 바쁜 사람들이 (암살)대상이 된다”고 자화자찬에 나섰다. 또 트럼프 대통령은 그동안 갈등을 이어온 언론에 대해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며 언론이 이번 사건을 적극적으로 취재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현지 시각으로 지난 25일 미국 워싱턴DC 힐튼호텔에서 진행된 백악관 출입기자협회 연례 만찬회에서 총격 사고가 발생했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총격범은 현장에서 체포됐다. CNN의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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