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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못 보고 6억 보냈다…서울 전세 ‘노룩 계약’, 지금 왜 터졌나 [숫자 뒤의 진실] | Collector
집도 못 보고 6억 보냈다…서울 전세 ‘노룩 계약’, 지금 왜 터졌나 [숫자 뒤의 진실]
세계일보

집도 못 보고 6억 보냈다…서울 전세 ‘노룩 계약’, 지금 왜 터졌나 [숫자 뒤의 진실]

서울의 한 부동산 중개업소 앞. 30대 직장인이 스마트폰 화면을 몇 번이고 확인하다가, 결국 6억원대 전셋집 가계약금을 송금한다. 집은 아직 보지 못했다. 조금이라도 늦으면 매물은 사라진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지금 서울 전세 시장에서는 ‘확인’보다 ‘속도’가 먼저다. 이른바 ‘노룩(No-look) 계약’. 집 내부를 보지 못한 채 계약부터 진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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