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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서 그냥 맞아. 맞더라도 자신있게 던져” 아버지 박석민의 조언 새긴 키움 전체 1순위 신인 박준현, 데뷔전서 159km 던지며 선발승 챙겼다 | Collector
“올라가서 그냥 맞아. 맞더라도 자신있게 던져” 아버지 박석민의 조언 새긴 키움 전체 1순위 신인 박준현, 데뷔전서 159km 던지며 선발승 챙겼다
세계일보

“올라가서 그냥 맞아. 맞더라도 자신있게 던져” 아버지 박석민의 조언 새긴 키움 전체 1순위 신인 박준현, 데뷔전서 159km 던지며 선발승 챙겼다

[고척돔=남정훈 기자]“올라가서 맞아. 맞더라도 그냥 자신있게 던져” 프로야구 키움의 2026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신인인 박준현은 야구인 2세로 유명하다. 그의 아버지는 과거 ‘삼성 왕조’의 3루수를 맡았던 박석민 삼성 2군 코치다. 아버지는 선구안을 뛰어난 장타자였지만, 아들은 150km 중후반의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로 성장했다. 26일 고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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