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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Collector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세계일보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도쿄 시부야를 마비시켰던 ‘아시아 프린스’의 조명은 꺼졌다. 그 자리에는 갑상선암 투병이라는 터널을 지나 돌아온 서른 후반의 장근석이 서 있다. 1인 미디어의 바다에서 “한물갔다”는 비아냥은 대중이 과거의 아이콘을 해체하는 냉혹한 방식이다. 그러나 장근석은 굴복 대신 정면 돌파를 선택했다. “통장 깔까?”라는 도발적인 한마디는 비난의 화살이 닿지 않는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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