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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암살 위기 넘겼지만…뚫려버린 '철통 경호' | Collector
세 번째 암살 위기 넘겼지만…뚫려버린 '철통 경호'
연합뉴스TV

세 번째 암살 위기 넘겼지만…뚫려버린 '철통 경호'

[앵커] 벌써 세 번째 암살 위기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며 태연함을 과시했지만, 속내는 복잡해 보입니다. 내각이 총집결한 자리에서 경호망이 뻥 뚫렸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최덕재 기자입니다. [기자] 대선을 3개월여 앞둔 지난 2024년 7월 펜실베이니아 유세 현장. 도널드 트럼프 당시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가 암살 시도로 귀에서 피를 흘리면서도 주먹을 불끈 쥐어 올립니다. 위기의 순간 본능적인 쇼맨십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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