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홍진경이 일찍부터 모델 출신 예능인이 되고 싶어 했다고 밝혔다.지난 26일 처음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서는 모델 이소라,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에 도전하기 위해 15년 만에 다시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방송에서는 파리 패션위크에 서기 위해 이소라와 홍진경이 함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가는 장면이 선보여졌다. 홍진경은 ‘제2회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베스트 포즈 상을 받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냐는 질문에 “포즈 잘하는 개그맨”이 되고 싶다고 얘기했다고 전했다. 어렸을 때부터 예능을 좋아해서 동경했고, 꼭 모델 출신 예능인이 되고 싶었다며 “내가 통찰력이 있었던 것 같다”라고도 말했다.패널들은 “자기가 말 한대로 다 이뤘네”라며 감탄했다.이후 자료 화면으로 홍진경의 과거 예능 활약 장면들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했다.(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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