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와 세리에B의 심판 배정을 총괄하는 잔루카 로키 심판위원장이 승부 조작 가담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게 됐다. 27일(한국시간)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전직 국제 심판 출신인 로키 위원장은 2024-2025시즌 스포츠 사기를 공모했다는 혐의로 밀라노 검찰의 수사 대상에 올랐다. 이탈리아심판협회(AIA)는 성명을 통해 로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