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2부 리그에서 양 팀의 골키퍼 두 명이 난투극에 휘말려 나란히 퇴장당했다. 27일(한국시간)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레알 사라고사의 아르헨티나 출신 골키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