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임에도 불구하고 끊이지 않는 대시에 고민하는 38세 사연자가 보살들을 찾았다. 27일 오후 방송되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62회에서 사연자는 특전사 장교로 11년, 소방관으로 4년을 근무한 뒤 현재는 홈쇼핑 쇼호스트로 활동 중인 이력을 공개한다. 결혼 6년 차로 5살 아들을 둔 그는 "유부남인 걸 알면서도 여성들이 계속 대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