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에서 총격을 벌인 용의자가 명문대 출신에 '이달의 교사' 상까지 받은 엘리트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런데 수사 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먼저 이 사건을 '정신질환자의 단독 범행'으로 규정하고 나섰습니다. 강은나래 기자입니다. [기자] 현장에서 체포된 서른한 살 콜 토머스 앨런. 명문 칼텍에서 학사를, 캘리포니아주립대에서 컴퓨터공학 석사를 받은 엘리트로 알려졌습니다. 대학 시절 장애인용 발명품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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