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 수색이 이어지던 기간, 한 카페 점주가 현장 인력을 위해 수천 잔의 커피를 무료로 제공한 사실이 알려졌다. 갑작스러운 휴장으로 매출이 끊긴 상황에서도 이어진 나눔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