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도내 관광지·카페 등 130곳을 일정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경기투어패스’ 판매를 27일 시작했다.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나들이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출시된 ‘정량제’ 통합 이용권이다. 투어패스를 구입하면 31개 시·군의 관광지, 체험시설, 카페 등을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다. 요금은 24시간권 2만6900원, 48시간권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