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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심 한계”… 日후지산 사진명소, 관광객 몰리자 벚꽃 축제 취소 | Collector
“인내심 한계”… 日후지산 사진명소, 관광객 몰리자 벚꽃 축제 취소
매일경제

“인내심 한계”… 日후지산 사진명소, 관광객 몰리자 벚꽃 축제 취소

밀려드는 관광객, 무너진 마을 일상 일본 연 4000만명 넘는 유입에 몸살벚꽃이 만발한 봄날 아침, 일본 후지요시다시의 아라쿠라야마 센겐 공원. 시민단체 리더인 호리우치 준이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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