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혹을 넘긴 나이에도 튼튼한 몸 상태를 유지하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의 독한 식단 관리 비결이 공개됐다. 25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1년까지 호날두의 전담 셰프였던 조르조 바론은 호날두가 식단에서 우유를 철저히 배제했다고 밝혔다. 바론은 인터뷰를 통해 성인이 우유를 마시는 행위를 '반자연적'이라고 규정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