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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리그 의대 출신' 사칭…SNS 화장품 공동구매 사기 | Collector
'아이비리그 의대 출신' 사칭…SNS 화장품 공동구매 사기
세계일보

'아이비리그 의대 출신' 사칭…SNS 화장품 공동구매 사기

대구지검 김천지청 형사1부(임지수 부장검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장품 공동구매를 진행해 피해자들로부터 약 1억원을 가로챈 혐의(사기)로 인플루언서 A(30대)씨를 구속기소 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2월부터 6월까지 SNS에서 실체가 없는 명품 화장품 브랜드를 홍보한 뒤 공동구매를 유도해 약 250명에게서 9천600만원을 가로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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