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검찰입니다” 보이스피싱, AI가 가족한테 알려준다 | Collector
“검찰입니다” 보이스피싱, AI가 가족한테 알려준다
미디어오늘

“검찰입니다” 보이스피싱, AI가 가족한테 알려준다

지난해 보이스피싱 피해액이 1조 원을 넘어선 가운데, 통신사가 AI 기술을 활용한 범죄 대응에 나서고 있다. SK텔레콤은 보이스피싱 전화가 걸려오면 AI가 이를 실시간 탐지해 보호자에게 알림을 제공하는 ‘가족 케어’ 기능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KT와 LG유플러스 역시 경찰청과 협력해 AI 기술로 보이스피싱 번호와 서버를 찾아내고 있다.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기관사칭·대출사기 보이스피싱 발생 건수는 2만3360건으로 2024년(2만839건) 대비 12.09% 증가했다. 지난해 하루 평균 64건의 보이스피싱 범죄가 발생한 것이다. 보이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