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이젠 <조선일보>와도 싸우는 장동혁 지도부 | Collector 나 MBC가 아닌 바로 <조선일보>다. 김민수, <조선> 비판한 칼럼 인용하면서 "무조건적 비판·조롱은 언론에 의한 폭력에 불과" 주장 26일 김민수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선일보>의 장동혁 대표 비판이 도를 넘었다는 내용의 칼럼을 "매서운 시기에도 눈치 보지 않고 해야 할 말을 전하는 언론들이 있다"라고 추켜세우면서 "언론이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여론을 모는 기계적 장치가 되는 순간, 언론은 감시자가 아닌 정치권력이 된다"라고 했다. 이어 "때릴 사람을 정해놓고 무조건적 비판과 조롱을 쏟는 것은 언론에 의한 폭력, '언폭'에 불과하다"라면서 "진실을 향한 언론의 역할이 살아날 때 언론에 대한 국민의 존중도 살아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최고위원이 소개한 칼럼은 지난 25일 <뉴데일리>에 실린 권순활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의 칼럼이다. 해당 칼럼은 "요즘 조선일보 행태가 가관이다.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라며 "전통적 우파 시민들 사이에서는 상당 기간 한국에서 우파 또는 보수 언론매체를 대표하던 조선일보가 '어쩌다 저렇게까지 망가지고 타락했는가'라는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라고 <조선일보>를 강하게 힐난했다. 사실상 김 최고위원이 해당 칼럼을 통해 <조선일보>를 비판한 셈이다. 김민수 호평한 칼럼 보니 "<조선>, 칼럼 제목부터 장동혁 지도부 몰아내자는 불순한 의도 읽혀" 권 전 논설위원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장 대표를 비판한 <조선일보> 칼럼들을 나열하면서 "제목만으로도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를 몰아내고 한동훈, 이준석 세력이 당권을 잡도록 노골적으로 밀겠다는 불순한 의도가 읽혀진다"고 비판했다. 또한 <조선일보>를 비롯한 조중동 등 보수 언론이 "한동훈, 이준석 기타 등등과 같은 정치적 배신자 세력을 띄우"고 있다며 "조중동이 노골적으로 밀어주는 자들은 누구인가. 지난 10년간 박근혜, 윤석열 탄핵 정변과 그 후속 광풍(狂風) 당시 조중동과 이심전심으로 손잡고 적극 가담한 '역사적 공범'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자들"이라고 주장했다. 전체 내용보기"> 나 MBC가 아닌 바로 <조선일보>다. 김민수, <조선> 비판한 칼럼 인용하면서 "무조건적 비판·조롱은 언론에 의한 폭력에 불과" 주장 26일 김민수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선일보>의 장동혁 대표 비판이 도를 넘었다는 내용의 칼럼을 "매서운 시기에도 눈치 보지 않고 해야 할 말을 전하는 언론들이 있다"라고 추켜세우면서 "언론이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여론을 모는 기계적 장치가 되는 순간, 언론은 감시자가 아닌 정치권력이 된다"라고 했다. 이어 "때릴 사람을 정해놓고 무조건적 비판과 조롱을 쏟는 것은 언론에 의한 폭력, '언폭'에 불과하다"라면서 "진실을 향한 언론의 역할이 살아날 때 언론에 대한 국민의 존중도 살아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최고위원이 소개한 칼럼은 지난 25일 <뉴데일리>에 실린 권순활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의 칼럼이다. 해당 칼럼은 "요즘 조선일보 행태가 가관이다.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라며 "전통적 우파 시민들 사이에서는 상당 기간 한국에서 우파 또는 보수 언론매체를 대표하던 조선일보가 '어쩌다 저렇게까지 망가지고 타락했는가'라는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라고 <조선일보>를 강하게 힐난했다. 사실상 김 최고위원이 해당 칼럼을 통해 <조선일보>를 비판한 셈이다. 김민수 호평한 칼럼 보니 "<조선>, 칼럼 제목부터 장동혁 지도부 몰아내자는 불순한 의도 읽혀" 권 전 논설위원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장 대표를 비판한 <조선일보> 칼럼들을 나열하면서 "제목만으로도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를 몰아내고 한동훈, 이준석 세력이 당권을 잡도록 노골적으로 밀겠다는 불순한 의도가 읽혀진다"고 비판했다. 또한 <조선일보>를 비롯한 조중동 등 보수 언론이 "한동훈, 이준석 기타 등등과 같은 정치적 배신자 세력을 띄우"고 있다며 "조중동이 노골적으로 밀어주는 자들은 누구인가. 지난 10년간 박근혜, 윤석열 탄핵 정변과 그 후속 광풍(狂風) 당시 조중동과 이심전심으로 손잡고 적극 가담한 '역사적 공범'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자들"이라고 주장했다. 전체 내용보기"> 나 MBC가 아닌 바로 <조선일보>다. 김민수, <조선> 비판한 칼럼 인용하면서 "무조건적 비판·조롱은 언론에 의한 폭력에 불과" 주장 26일 김민수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선일보>의 장동혁 대표 비판이 도를 넘었다는 내용의 칼럼을 "매서운 시기에도 눈치 보지 않고 해야 할 말을 전하는 언론들이 있다"라고 추켜세우면서 "언론이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여론을 모는 기계적 장치가 되는 순간, 언론은 감시자가 아닌 정치권력이 된다"라고 했다. 이어 "때릴 사람을 정해놓고 무조건적 비판과 조롱을 쏟는 것은 언론에 의한 폭력, '언폭'에 불과하다"라면서 "진실을 향한 언론의 역할이 살아날 때 언론에 대한 국민의 존중도 살아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최고위원이 소개한 칼럼은 지난 25일 <뉴데일리>에 실린 권순활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의 칼럼이다. 해당 칼럼은 "요즘 조선일보 행태가 가관이다.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라며 "전통적 우파 시민들 사이에서는 상당 기간 한국에서 우파 또는 보수 언론매체를 대표하던 조선일보가 '어쩌다 저렇게까지 망가지고 타락했는가'라는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라고 <조선일보>를 강하게 힐난했다. 사실상 김 최고위원이 해당 칼럼을 통해 <조선일보>를 비판한 셈이다. 김민수 호평한 칼럼 보니 "<조선>, 칼럼 제목부터 장동혁 지도부 몰아내자는 불순한 의도 읽혀" 권 전 논설위원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장 대표를 비판한 <조선일보> 칼럼들을 나열하면서 "제목만으로도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를 몰아내고 한동훈, 이준석 세력이 당권을 잡도록 노골적으로 밀겠다는 불순한 의도가 읽혀진다"고 비판했다. 또한 <조선일보>를 비롯한 조중동 등 보수 언론이 "한동훈, 이준석 기타 등등과 같은 정치적 배신자 세력을 띄우"고 있다며 "조중동이 노골적으로 밀어주는 자들은 누구인가. 지난 10년간 박근혜, 윤석열 탄핵 정변과 그 후속 광풍(狂風) 당시 조중동과 이심전심으로 손잡고 적극 가담한 '역사적 공범'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자들"이라고 주장했다. 전체 내용보기">
이젠 <조선일보>와도 싸우는 장동혁 지도부
오마이뉴스

이젠 <조선일보>와도 싸우는 장동혁 지도부

김민수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언론에 의한 폭력"이라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향한 언론의 비판을 지적하고 나섰다. 그런데 그 대상이 <한겨레>나 MBC가 아닌 바로 <조선일보>다. 김민수, <조선> 비판한 칼럼 인용하면서 "무조건적 비판·조롱은 언론에 의한 폭력에 불과" 주장 26일 김민수 최고위원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조선일보>의 장동혁 대표 비판이 도를 넘었다는 내용의 칼럼을 "매서운 시기에도 눈치 보지 않고 해야 할 말을 전하는 언론들이 있다"라고 추켜세우면서 "언론이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여론을 모는 기계적 장치가 되는 순간, 언론은 감시자가 아닌 정치권력이 된다"라고 했다. 이어 "때릴 사람을 정해놓고 무조건적 비판과 조롱을 쏟는 것은 언론에 의한 폭력, '언폭'에 불과하다"라면서 "진실을 향한 언론의 역할이 살아날 때 언론에 대한 국민의 존중도 살아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최고위원이 소개한 칼럼은 지난 25일 <뉴데일리>에 실린 권순활 전 동아일보 논설위원의 칼럼이다. 해당 칼럼은 "요즘 조선일보 행태가 가관이다.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라며 "전통적 우파 시민들 사이에서는 상당 기간 한국에서 우파 또는 보수 언론매체를 대표하던 조선일보가 '어쩌다 저렇게까지 망가지고 타락했는가'라는 질타가 쏟아지고 있다"라고 <조선일보>를 강하게 힐난했다. 사실상 김 최고위원이 해당 칼럼을 통해 <조선일보>를 비판한 셈이다. 김민수 호평한 칼럼 보니 "<조선>, 칼럼 제목부터 장동혁 지도부 몰아내자는 불순한 의도 읽혀" 권 전 논설위원은 지난 2월부터 최근까지 장 대표를 비판한 <조선일보> 칼럼들을 나열하면서 "제목만으로도 국민의힘 장동혁 지도부를 몰아내고 한동훈, 이준석 세력이 당권을 잡도록 노골적으로 밀겠다는 불순한 의도가 읽혀진다"고 비판했다. 또한 <조선일보>를 비롯한 조중동 등 보수 언론이 "한동훈, 이준석 기타 등등과 같은 정치적 배신자 세력을 띄우"고 있다며 "조중동이 노골적으로 밀어주는 자들은 누구인가. 지난 10년간 박근혜, 윤석열 탄핵 정변과 그 후속 광풍(狂風) 당시 조중동과 이심전심으로 손잡고 적극 가담한 '역사적 공범'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자들"이라고 주장했다. 전체 내용보기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