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과 원칙에 따른 엄정한 수용질서 확립과 변화하는 현대적인 교정행정을 실현하겠습니다.” 부산교도소 제51대 소장으로 취임한 이민열 소장(사진)의 일성이다. 부산교도소는 27일 오전 이 신임 소장이 취임과 동시에 현안 파악 등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신임 이 소장은 1997년 교정간부 41기(7급 공채)로 임용된 이후, 해남교도소장과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