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청호와 금강 유역의 관리 체계를 현재의 중앙정부 주도에서 지역과 주민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대청호·금강유역공동체회의는 27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다가오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속 가능한 공동체 실현을 위한 5대 정책 의제를 발표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1980년 대청댐 완공 이후 45년간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