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세터’→‘FA 미아’...음주운전으로 ‘대박‘의 기회 스스로 걷어찬 안혜진, 엄중 경고 및 제재금 500만원 징계 확정 | Collector
세계일보
‘우승 세터’→‘FA 미아’...음주운전으로 ‘대박‘의 기회 스스로 걷어찬 안혜진, 엄중 경고 및 제재금 500만원 징계 확정
음주운전으로 인해 우승 세터에서 ‘자유계약선수(FA) 미아’로 전락한 안혜진의 징계가 확정됐다. 엄중 경고와 제재금 500만원이다. 예상됐던 출장 정지 징계는 나오지 않았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7일 서울 마포구 연맹 대회의실에서 상벌위원회를 열어 음주운전 사실이 드러난 안혜진에게 엄중 경고와 함께 제재금 500만원의 징계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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