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방송인 홍진경(49)이 절친했던 배우 故(고) 최진실의 자녀들에 대해 “(최환희와 최준희가) 무슨 일이 있을 때 항상 저한테 올 수 있게 늘 애들 옆에 꾸준히 있으려고 했다”며 “꾸준히 하자라는 생각은 처음부터 갖고 있었다”고 말했다.홍진경은 2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서 모델 이소라와 최진실의 자녀들에 대해 대화했다. 현재 최진실의 자녀인 최환희와 최준희는 각각 가수와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최준희는 오는 5월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이소라는 홍진경에게 “언니가 ‘진경이가 대단하다’라고 생각한 게 있다”며 “(최진실의 자녀인) 환희랑 준희를 네가 계속 챙기더라”고 했다. 이어 “왜냐하면 정말 내 아이들이나 내 가족의 조카들을 챙기는 것도 사실은 너무 힘든 일인데, 어떻게 이렇게 평생을 꾸준히 챙길 수 있을까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다”며 “그런 건 어떤 마음인 것이냐”고 물었다.홍진경은 이소라에게 “저도 그렇게 막 자주 만나거나 많이 챙기지는 못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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