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에서 타인의 신상과 성착취물을 유포한 '박제방' 운영자 10대 3명이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1만 명의 참여자를 모으고 불법 광고 수익으로 골드바까지 챙긴 이들의 범행 수법과 경찰의 위장 수사 결과를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