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오늘
우원식 국회의장이 국민의힘의 개헌 반대 당론을 두고 “개헌이 무산된다면, 모든 책임 역시 국민의힘이 져야 할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내달 7일 국회 본회의에서의 대한민국 헌법 개정안(개헌안) 처리 시한을 앞두고 국민의힘 동참을 촉구하고 나선 것이다. 개헌안이 국회를 통과하려면 재적의원(295석) 3분의2 이상이 찬성해야 하는데 107석의 국민의힘이 개헌을 반대하고 있다.우 의장은 27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의힘을 향해 “개헌에 반대하는 진짜 이유가 무엇인가?”라며 “왜 이렇게 끝까지 당론으로 막고 있을까 하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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