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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손수 베껴 쓴 책으로 아들은 ‘강목’을 읽었다 | Collector
아버지가 손수 베껴 쓴 책으로 아들은 ‘강목’을 읽었다
세계일보

아버지가 손수 베껴 쓴 책으로 아들은 ‘강목’을 읽었다

한국국학진흥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조선 중기 문인 금난수(1530~1604)의 ‘성재일기’를 통해 조선시대 자녀 교육과 돌봄의 장면을 소개한다. 성재일기에는 네 아들 경·업·개·각의 독서와 과거에 응시하는 등의 학업 과정이 날짜별로 기록됐다. 조선시대 아이의 배움이 집 안에만 머문 것이 아니라 책과 스승, 친족과 지역의 학문 네트워크 속에서 이뤄졌음을 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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