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14세 소년이 AI를 활용해 사시 환자들의 안구 교정을 돕는 웨어러블 기기를 개발해 주목 받고 있다. 그는 5살 때 욕실에서 낙상 사고로 뇌진탕을 겪은 후 사시 증상을 보이고 있었다. 때문에 아리안은 이런 경험을 통해 스스로 안구 움직임을 인식하기 쉽게하는 장치를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