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유나↔이수연’ 현대건설-도로공사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트레이드는 어떻게 성사될 수 있었나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 Collector
세계일보
‘배유나↔이수연’ 현대건설-도로공사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트레이드는 어떻게 성사될 수 있었나 [남정훈의 오버 더 네트]
현대건설과 도로공사가 양측의 가려운 곳을 긁어줄 수 있는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현대건설과 도로공사는 27일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베테랑 미들 블로커 배유가나 현대건설로, 유망주 세터 이수연이 도로공사로 이적한다고 밝혔다.
배유나의 사인 앤드 트레이드를 이미 예고된 일이었다. 2025~2026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은 배유나는 총액 2억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