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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한 컷]당 지지도는 나락, 그래도 버티는 장동혁 | Collector
[정치 한 컷]당 지지도는 나락, 그래도 버티는 장동혁
동아일보

[정치 한 컷]당 지지도는 나락, 그래도 버티는 장동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에서 고개 숙인 채 생각에 잠겨 있습니다. 최근 방미 접견 인사 ‘직함 부풀리기’ 논란과  6·3지방선거 당내 공천 갈등이 겹치면서 핵심 기반인 영남권에서조차 지지자 이탈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급기야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김진태 강원지사 후보 등 광역단체 후보들은 물론 주호영 의원 등 당내 중진들도 연일 장 대표의 3선 후퇴와 거취에 대한 결단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최근 공개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지지도가 15%로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당 안팎에서 우려와 탄식이 터져 나오고 있지만, 정작 당 지도부는 이런 수치에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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