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골프 브랜드 제이린드버그가 오는 28일 서울 ‘클럽하우스 서울’에서 론칭 3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하고 6월 글로벌 정식 출시를 앞둔 캡슐 컬렉션을 프리뷰 형태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패션 관계자, 백화점 바이어, VIP 고객 등이 참석하는 글로벌 사전 공개 행사다.행사가 열리는 ‘클럽하우스 서울’은 브랜드의 핵심 플래그십 스토어이자 글로벌 최대 규모 매장으로 이번 프리뷰를 통해 제이린드버그는 서울을 시작으로 30주년 글로벌 프로젝트를 본격화할 계획이다.이번 캡슐 컬렉션은 1998년 디 오픈 챔피언십에서 스웨덴 골퍼 예스퍼 파르네빅이 착용했던 ‘핑크 팬츠’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고 한다. 핑크팬츠는 당시 보수적인 골프웨어 시장에 변화를 일으킨 상징적인 제품이다.제이린드버그 측은 이번 컬렉션은 당시 상징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핑크를 중심으로 블랙, 화이트 컬러를 조합했고 세련된 실루엣과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더한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폴로 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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