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글로벌 반도체 훈풍 속에 나란히 상승 마감했다. SK하이닉스는 장중 사상 처음 130만원을 돌파하며 신고가 행진을 이어간 반면 삼성전자는 파업 이슈에 상승폭이 제한됐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28% 상승한 22만4500원에 장을 마쳤다. SK하이닉스는 5.73% 상승한 129만2000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