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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치한약수’ 다음 커트라인이 반도체 계약학과?…졸업 때도 호황일까 | Collector
‘의치한약수’ 다음 커트라인이 반도체 계약학과?…졸업 때도 호황일까
동아일보

‘의치한약수’ 다음 커트라인이 반도체 계약학과?…졸업 때도 호황일까

SK하이닉스, 삼성전자의 ‘억소리 나는’ 역대급 성과급이 국민적 화제가 되면서 반도체 계약학과 대입 합격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이른바 ‘의치한약수’(의학·치의학·한의학·약학·수의학) 등 메디컬 계열 학과에 못지않은 합격 커트라인이라는 얘기도 나온다.입학 후 4~5년의 시차에도 불구하고 산업 성장 기대가 유지되면서 수험생 선호가 이어지는 모습이다.미래 인재 선점을 위해 반도체 기업들도 계약학과 세칙을 정비하는 등 인재 확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27일 종로학원이 2026학년도 합격 점수 공개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고려대와 연세대 반도체 계약학과의 수시 내신 합격선은 학과 개설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연세대 시스템반도체공학과는 2021학년도 3.1등급에서 2026학년도 1.47등급으로 크게 올랐다. 고려대 반도체공학과 역시 같은 기간 3.25등급에서 2.68등급으로 상승했다.특히 연세대 교과전형(추천형)은 1.14등급, 고려대 종합전형(학업우수전형)은 1.47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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