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고위험 산모는 시도 관할이나 거리와 상관없이 신생아 집중 치료가 가능한 병원으로 119가 직접 이송한다. 지난 3월 대구에서 쌍둥이 임신부가 '응급실 뺑뺑이' 끝에 태아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