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대표 디바' 린과 리에가 2년 만에 성사된 재대결을 통해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한다. 자국의 승리를 위해 '흑장미'로 변신한 두 사람이 긴장감 속에 마주한 가운데, 린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