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와 농촌진흥청이 국내 말산업의 외연 확장과 축산분야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양 기관은 지난 24일 ‘말산업 및 축산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단순한 인프라 공유를 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나서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말 교감 치유 활성화 △승용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