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오는 10월 출범할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에 검찰 수사관들이 많이 들어가 역할을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검찰개혁 논의의 ‘뜨거운 감자’인 공소청 검사의 보완수사권 여부에 대해선 “수사와 기소는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며 필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정 장관은 27일 정부과천청사 지하 대강당에서 법무부 직원들과의 ‘토크 콘서트’를 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