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차량 2·5부제에 동참한 차량가액 5000만원 이하 차주는 자동차 보험료를 연간 2% 환급받을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실제 운행 여부를 검증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가시지 않은 데다 기존 특약과의 중복 할인으로 보험사 수익성만 악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당정이 구체적 대안 없이 국가적 에너지 절약에 따른 비용 부담을 민간 보험사에 떠넘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