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제리케이(본명 김진일)가 별세했다. 향년 42세. 약 2년간 악성 뇌종양인 교모세포종으로 투병하던 끝에 27일 별세했다고 유족이 전했다. 빈소는 신촌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