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은 결식아동 지원을 위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로 1000만원을 모아 초록우산에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금호건설과 초록우산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초록우산 본부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열었다. 이번에 전달한 후원금은 취약계층 아동 5명의 식비와 간식비로 쓰인다. 금호건설의 결식아동 후원은 올해로 4년 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