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앵커]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이 시작됐습니다. 내란 가담과 김건희 수사무마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성재 전 장관은 1심 결심 공판에서 징역 20년이 구형됐습니다. 이채연 기자입니다. [기자] <지귀연/재판장 (2월 19일)> "주문을 선고하도록 하겠습니다. 피고인 윤석열을 무기징역에 처합니다." 1심 선고 두 달 만에 12·3 계엄 사태 '본체'인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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