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현지시간) 하루 동안 이란 석유 400만 배럴이 미군의 봉쇄를 뚫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위성 분석 사이트 탱커스트래커스 닷컴을 인용해 27일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