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ctor
[김태웅의역사산책] 일제 강점기 아픔을 형상화한 현진건 | Collector
[김태웅의역사산책] 일제 강점기 아픔을 형상화한 현진건
세계일보

[김태웅의역사산책] 일제 강점기 아픔을 형상화한 현진건

조선 문단의 중진이자 전 동아일보 사회부장 빙허(憑虛) 현진건(玄鎭健)이 1943년 4월25일 신병으로 경성부 회기정 자택에서 44세로 영면했다는 부음 기사가 ‘매일신보’ 1943년 4월27일 자에 실렸다. 당시 조선인 민간 언론매체가 폐간되었음에도 그가 언론인이자 소설가로서 왕성하게 활동했기 때문에 ‘매일신보’도 그의 사망 소식을 소홀히 할 수 없었

Go to News Si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