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
현지시간 24일 하루 동안 이란 석유 400만 배럴이 미군 봉쇄를 뚫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7일 보도했습니다. 위성 분석 사이트 탱커스트래커스 닷컴에 따르면 이란 석유 약 400만 배럴을 실은 유조선 여러 척이 지난 24일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지난 며칠간 해협을 빠져나가지 못하고 이란 항구로 되돌아간 유조선은 6척으로, 이란 석유 총 1,050만 배럴을 싣고 있었습니다. 이란은 전쟁 발발 직후 호르무즈 해협 통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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