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
가수 소유가 월세 1300만원 짜리 집에 산다는 얘기에 관해 해명했다.소유는 27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 나와 집에 관련된 얘기를 했다.안영미는 “근황을 체크했다. 최근 기사 키워드가 소유 20㎏ 감량, 월세 1300만원 집 공개더라”고 말했다.소유는 “아니다. 여러 방송에서 말했는데 내 집은 월세가 1300만원이 아니다”고 했다.이어 “1300만원은 현재 시세다. 더 큰 집도 있고 타입별로 다르다. 나는 1300만원 내면서 못 산다”고 말했다.소유는 지난 24일 가수 이창섭 유튜브 채널에 나와 월세에 관해 얘기한 적이 있다.소유는 “쇼츠에 ‘월세 1200만원 집에 사는 소유’라고 뜨는데 난 아니다. 일찍 들어왔기 때문에 가격이 좀 낮다”고 말한 적이 있다.2023년 웹예능프로그램 ‘아침 먹고 가’에서도 장성규가 “이 집 월세가 1200만원이더라”고 하자 소유는 “타입에 따라 다르다. 여기 월세가 올랐다. 전 여기 5년 있었다”고 헸었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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